파워코리아(대표 박상렬)가 美바이코社의 각종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 관련 기술을 국내에 제공한다.
바이코社의 국내 대리점인 파워코리아는 바이코의 각종 AC/DC컨버터 모듈 및 DC/DC컨버터 모듈을 이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규격의 SMPS를 손쉽게 제작하는 기술 및 바이코가 최근 발표한 N+M 아키텍처 등의 기술을 국내 SMPS 개발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파워코리아가 제공할 SMPS 제작기술은 입출력전압, 출력용량, 사용환경, 사이즈 등 사용자가 원하는 제반 규격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각종 AC/DC 및 DC/DC 컨버터 모듈을 조합하는 기술이며 또한 N+M 아키텍처는 2개 이상의 모듈을 사용하는 중복 기술을 통해 마스터 모듈이 고장났을 경우 슬레이브 모듈을 가동, 무정지시스템을 구현해주는 기술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파워코리아는 이같은 기술 제공을 통해 국내에 보급되고 있는 범용제품보다 다양한 형태의 SMPS를 사용자들이 직접 개발해 사용하는 분위기를 조성, AC/DC 및 DC/DC 컨버터 모듈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