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신규격 제품인 명품 플러스원 TV 광고를 스포츠를 소재로 일관성있게 그려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플러스원 TV의 CF광고는 축구를 시작으로 야구, 다이빙으로 이어졌으며 최근에는 여름 단체 스포츠인 「래프팅」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플러스원 TV CF의 주제를 래프팅으로 잡은 것은 이 스포츠가 담력과 협동심을 배가시켜 주는 대표적인 스포츠로서 국내외에서 동호인 모임이 늘고 있을 뿐 아니라 회사별 단체훈련을 시도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 광고는 미국 LA근교의 현지로케와 국내에서 2개월 정도 걸려 제작됐다.
이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의 윤석준 차장은 『이번 래프팅의 광고는 기존의 동일한 가격에도 1인치가 더보인다는 광고 주소구점을 폭포 그리고 여름스포츠와 연계해 소비자에게 웅장한 자연공간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자가 다른 제품보다 1인치가 큰 TV의 화면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말했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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