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백50x8백30mm 규격의 코터&디벨로퍼
동경엘렉트론(TEL)코리아(대표 곽태균)는 LCD 제조에 사용되는 코터&디벨로퍼 장비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과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TEL코리아는 2세대 때부터 쌓아온 장비의 높은 신뢰성을 무기로 줄곧 이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3세대는 물론 현존하는 최대 크기의 장비인 6백50×8백30㎜ 규격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TEL코리아가 공급하는 코터&디벨로퍼는 코터와 디벨로퍼 장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시켜 작업의 효율성을 제고시켰으며 현상액의 사용을 크게 줄였으면서도 박막의 균일도를 높여 제조비용 절감과 함께 제품의 수율을 보장해준다.
또 고정밀의 반송로봇을 이용해 기판을 이동시켜줌으로써 기판의 이동에 수반되는 훼손을 예방해주고 노광장비와 인라인화도 가능, 공간을 크게 절약했다. 또한 이장비는 AGV나 CIM을 통한 공정자동화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