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이 이동전화 보증금 보험제 도입에 따라 보증보험 가입조건을 충족하는 기존 011이동전화 고객에게 이번달 18일부터 보증금을 상환한다.
14일 SK텔레콤은 지난달 9일부터 이동전화 보증금 보험제도가 실시됨에 따라 지난달 9일 이전에 가입한 고객중 보증보험 가입을 원하는 가입자에게 보증금 20만원 가운데 보증보험 가입료 2만원과 미납요금을 제한금액을 전액 상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011이동전화 고객중 아날로그 고객에게는 8월 18일부터9월27일까지 디지털 고객은 9월29일부터 10월31일까지 이동전화 끝자리 번호에 따라 순차적으로 상환할 계획이다.
보증금 상환을 원하는 가입자는 본인이 전국 47개 SK텔레콤 상환장소에 방문하여 보증보험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