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라정보통신전문대 등 지방 6개 전문대 설립 신청

교육부는 13일 대학설립 준칙주의에 따라 전라정보통신전문대 등 6개 지방 전문대가 내년 3월 개교예정으로 설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 6개 전문대가 신청한 입학정원은 모두 3천1백20명이다.

교육부는 대학설립심사위원회의 현지실사 등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말까지 설립인가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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