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부산지사는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무선호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동구 범일동 대우증권빌딩에 있는 무선호출교환기를 진구 부암동의 지사사옥으로 모두 이전하기로 했다. SK텔레콤 부산지사는 최근 우선 무선호출교환기 TDX-PS 1식을 이전하고 제품신뢰도테스트에 들어갔으며 오는 10월중에 나머지 1식을 옮길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부산지사는 교환기 이전에 따른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여명의 기술진을 투입해 호출이 비교적 적은 시간대인 토요일 자정부터 철야작업에 들어가 일요일 새벽4시까지 이전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