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정보통신은 계속되는 컴퓨터 유통시장의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과 백화점 직영 매장 가운데 영업실적이 낮은 직영점을 정리하는 대신 대형점포를 위주로 새로운 가입자모집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올해초 가맹점인 2백30여개의 컴마을 매장가운데 지난달말까지 50여개를 정리하고 90여개 매장을 새로 모집, 현재 총 2백7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두고정보통신은 이어 올 연말까지 모두 70여개의 가맹점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통점포의 대형화추세에 발맞춰 현재 백화점에 설치되 있는 30여개의 매장 가운데 20여개의 소형매장을 크게 확대하고 유통품목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