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업체인 폴라넷코리아(대표 김병환)가 부가서비스 사업의 하나인 전용선을 이용한 팩스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
그동안 위성 통신용 단말기를 공급해온 폴라넷 코리아는 최근 전용선을 임대하고 컨트롤 시스템 등 관련 장비 구축을 마무리해 이번달부터 북미, 중남미 등을 대상으로 국제 팩스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폴라넷 코리아는 기존 전화선을 이용한 것보다 20∼30% 저렴한가격으로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중동 등의 전세계 각 지역을 대상으로 국제 팩스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5464488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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