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반도체 수출이 급증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반도체를 포함한 전기, 전자기기의 수출신용장 내도액은 격감, 전자업계의 하반기 수출드라이브 전략에 큰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
1,2개월 후의 수출을 예측할 수 있는 전자업계의 수출신용장 내도액이 지난달에 5억5천1백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하반기 수출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는데 전자업계는 이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암담해 하는 분위기.
특히 가정용 전자제품의 경우는 하반기 들자마자 7월 한달간 수출이 3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되는 등 짙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어 우려를 증폭.
<이윤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