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대표 오상수)이 근거리통신망(LAN), 일반공중전화교환망(PSTN), 종합정보통신망(ISDN) 네트워크 상에서 PC를 통해 원격지를 감시하는 원격종합관제시스템인 「텔레넷1000」을 공급한다.
이 시스템은 최소 6개 지역을 동영상으로 원격감시할 수 있으며 장애발생시 자체 복구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무인기지국 등에 장애 발생시 관제센터에서 원격으로 모뎀, 기기전원, 냉난방기전원, 경보기 등을 조정 관리하는 기능도 갖고 있다.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자료를 3개월 동안 보존할 수 있고 운용소프트웨어를 간단히 조작, 시스템 성능과 기능을 확장할 수도 있다.
새롬기술은 통신사업자, 정부기관, 항만, 고속도로운영사업자, 기업 등에 이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