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등 9개 대학에 국산주전산기와 단말기(펜티엄급 PC)등 총 28억원 규모의 전산 장비가 지원된다.
정보통신부는 올해 국산주전산기 지원 대상학교로 경기지역의 강남대, 대진대, 안양대, 충남지역의 건양대, 중부대, 전남지역의 동신대, 여수수산대, 경북지역에 금오공대, 경일대 등 9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에는 국산주전산기 1대와 펜티엄급 PC 15대, 프린터 2대 및 관련 사무집기가 각각 지원된다.
이에 따라 국산 주전산기가 보급된 대학은 지난 91년부터 96년가지 지원된 41개 대학을 포함, 50개 대학으로 늘어나게 됐다.
정통부의 대학 국산 주전산기 지원사업은 대학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국산 주전산기 보급을 늘리기 위해 지난 91년 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
<최승철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