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의 이동 판촉차량인 「달리는 스위트홈」을 활용한 판촉 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달리는 스위트홈」은 마치 가정집처럼 꾸며놓은 5톤짜리 특장차량으로 동양매직의 거의 모든 제품을 탑재할 수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1백48일 동안 전국의 80여곳을 순회하면서 각종 제품의 실연회를 비롯해 요리강습, 경품추첨 등 다양한 판촉 이벤트가 열렸다.
이 기간 동안 1만2천여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제품과 회사에 대한 홍보에 큰 효과를 거뒀다고 동양매직측은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제품인 가스오븐레인지로 바비큐, 쿠키, 피자 등의 요리를 실연해 보인 것과 실연용 세탁기로 무료로 빨래해준 데 대해 주부층의 호응이 높았다고 덧붙였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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