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황종대)가 부품 성능개선을 통해 소비자가격을 대폭 낮춘 냉콜정수기 신모델(CH-650)을 출시했다.
청호나이스는 기존 제품(CH-600)이 2개의 반도체소자 냉각방식을 채택하고 있었지만 이번 신모델은 고효율 반도체 하나를 채택하고 발열부분의 수, 공냉 냉각방식을 공냉식으로 바꿔 소비자가격 33만원을 낮췄다고 밝혔다.
또 4단계 역삼투압방식의 정수시스템을 채택, 중금속과 발암물질을 걸러주고 특히 정수기에 전화기능을 부착, 주방에서 작업도중에도 통화를 할수 있는 것이 특징. 소비자가격은 2백42만원이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