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산(대표 하재기)은 기존 활성탄 탈취기보다 성능이 강력한 전자식 냉장고용 탈취기를 개발하고 시판에 나섰다.
오존발생기와 촉매를 사용하는 이 탈취기는 2분 단위로 작동과 정지를 반복하며 냄새가 강한 음식이 냉장고에 들어올 때는 20분 동안 작동하면서 집중적으로 냄새를 제거해준다. 이 제품은 알칼리전지 4개를 사용하는데 전지수명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채용되어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1개당 3만3천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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