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스템LSI 생산업체인 내셔널 세미컨덕터가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의 반도체 연구개발공장에 8인치웨이퍼를 사용하는 시제품 개발라인을 도입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내셔널세미컨덕터는 이 공장에 약 1억달러를 투자해 1천4백평방미터규모의 클크린룸을 추가로 신설하는 한편 8인치웨이퍼를 사용하는 시제품 개발라인을 도입해 시스템 LSI 개발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내셔널세미컨덕터는 내년 5월부터 새 라인을 본격 가동,주로 통신네트워크시스템, PC, 가전제품 관련 시스템LSI를 개발키로 했다.
내셔널세미컨덕터는 우선 0.35미크론 미세가공라인을 도입하고 앞으로 0.25-0.18미크론 미세가공체제로 전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