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전, 가구재활용협의회는 올 상반기들어 서울을 비롯 부산 등지에 10개의 재활용센터를 추가로 개설해 전국 시, 군, 구에 모두 99개의 재활용센터를 갖추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가전재활용협의회는 환경부를 비롯 정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방자체단체의 협조로 국내에서 최대 규모의 재활용 수거, 처리망을 갖추게 됐다.
협의회는 올해말까지 50여개의 센터를 늘려 연말에는 모두 1백50여개의 재활용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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