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을 운영중인 한화유통은 오는 11월 사이버쇼핑몰 「갤러리아 사이버마켓」을 개설, 자사가 운영중인 백화점과 슈퍼마켓, 할인점에서 취급하는 1천여종의 상품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한화유통은 이에 앞서 최근 인터넷에 홈페이지(http://galleria.hanwha.co.kr과 http://www.galleria.co.kr)를 개설하고 우선 1백여가지의 상품을 대상으로 시범판매에 나섰다.
한화유통은 사이버쇼핑몰을 통해 일반 상품판매이외에도 콘도, 호텔, 골프장 예약 등의 부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