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유통업체인 석천(대표 강병천)이 클린룸용 소모품 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최근 미국 소모품 전문 제조업체인 텍스와이퍼社와 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 이달부터 와이퍼,스왑(Swab) 등 각종 클린룸용 소모품을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텍스와이퍼가 생산하는 폴리에스터 및 자연섬유 와이퍼와 각종 크기의 스왑 제품은 물론 클린룸용 비알콜성 세척용제 및 고청정 사무용품들을 국내에 공급하는 한편 이 회사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내년부터는 각종 클룸용 소모품의 국내 생산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텍스와이퍼사는 고급 제품 위주의 클린룸용 소모품을 생산, 현재 IBM,인텔 등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업체들에게 납품하고 있으며 지난해 미국 와이퍼류 시장의 75%를 점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