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전문업체인 정인전자(대표 이재국)가 전력형 권선저항 등 특수저항기사업을 본격화한다.
그동안 특수저항기업체인 Y전자 등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물량을 공급해온 이 회사는 올해부터 자체상표로 시장개척에 나선다는 전략아래 제품 다양화를 위한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엘리베이터용 인버터 생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4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5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6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7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8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9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10
6월 수출 첫 1000억달러 돌파…독일·中·美에 이은 4번째 대기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