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이군희)는 최근 전국 초, 중, 고를 대상으로 멀티미디어 교실을 구축해 주고 전문강사를 파견하는 방식의 컴퓨터교육에 진출, 현재까지 전국 25개 초중고와 계약을 맺고 멀티미디어 교실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진컴퓨터랜드는 이어 올해말까지 전국 2백여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컴퓨터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아래 전문강사를 포함한 특판사업팀 인력을 현재 1백여명에서 올해말까지 2백50여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사들의 자질향상을 위해 각 학교를 대상으로 지역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세진컴퓨터랜드는 멀티미디어 교실구축 계약을 맺은 학교에 평균 1억2천만원을 투자해 PC와 이를 종합정보통신망(LAN)으로 연결한 멀티미디어 교실을 구축해 주고 전문강사를 파견해 컴퓨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수업내용은 도스, 윈도우즈3.1, 윈도95등 운용체계(OS)를 비록해 워드프로세서, 통신,인터넷등 컴퓨터관련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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