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이 네트워크 사업을 크게 강화한다.
KCC정보통신은 이를위해 최근 네트워크사업부를 네트워크통합(NI)본부로 격상시켰으며 공공프로젝트를 담당했던 특수사업부의 인력을 대폭 확충,네트워크 분야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KCC정보통신은 이와 함께 최근 뉴브리지, 베이네트웍스 등 네트워크업체와 제품 공급자 계약을 체결했다.
KCC정보통신은 기존 네트워크장비 중심의 사업에서 탈피,재해복구시스템, 메일시스템 등 네트워크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KCC정보통신은 특히 美CNT사의 재해복구시스템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공급권을 획득했으며 반얀시스템즈의 메일링시스템의 국내 독점 공급권을 따냈다.
KCC정보통신은 네트워크 사업의 강화를 통해 올해 지난해 보다 4백% 증가한 2백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