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7이동전화사업자인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의 부산, 경남 지역 가입자가 11일 현재 10만명을 돌파했다.
신세기통신은 지난해 12월 20일 부산, 경남 지역에 서비스를 개시한지 6개월 20일만에 가입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히고 10만번째 가입자에게 1년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은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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