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이 컴퓨터와 디지털 그래픽 장비를 종합한 디지털 포토응용사업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포토팬」이라는 상호명으로 연말까지 전국에 30여개의 체인점을 모집, 고품질의 사진출력과 사진합성 및 복원 등 다양한 그래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선경은 이번에 제공하는 디지털포토 시스템은 잉크젯프린터를 이용한 염료승화형 방식과는 달리 고품질의 필름출력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색상의 변질을 막고 사진규격을 자유자재로 확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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