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사내 정보 유통 채널을 구축하고 정보의 공유화및 효율적 활용을 위해 이달중에 전사적 지식관리시스템인 「KMIS」의 구축 작업을 완료, 가동에 들어간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를 위해 올해초 사규, 서식, 전문조사기관 자료, 행사및 도서정보등 사내에서공유하고 있는 업무 정보를 시범 적용한데 이어 국내외 시장 정보, 기술및 제품동향, 거래처 정보, 기술보고서, 경영정보 등도 데이터베이스화했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달중에 시스템을 정식 개통하고 연내 인트라넷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대정보기술의 이번 지식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사내 정보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수집이 가능해졌으며 보관문서의 약 70% 이상을 감축하는등 종이 문서의 전자화율을 크게 높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에 구축될 지식관리시스템은 사내 그룹웨어인 「오피스웨어」와 연동되어 운영되기때문에 각종 사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