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G텔레콤 등 PCS사업자들이 상용 서비스 일정을 경쟁적으로 앞당기기로 하면서 촉박한 장비 제작기간 때문에 관련 장비제조업체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고조.
한솔PCS, LG텔레콤, KT프리텔 등 PCS사업자들은 당초 내년 상반기로 잡은 시범서비스 일정을 9월로 앞당긴데 이어 다시 8월로 앞당기기로 햐면서 장비 및 부품 공급업체들이 장비 납품기간을 맞추기 위해 고전하고 있다는 것.
이같은 현상에 대해 업계에서는 장비업체들이 PCS사업자가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지만 서비스가 개시되더라도 기존 셀룰러 서비스를 능가하는 차별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지는 의문이라는 게 중론.
<강병준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