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사단법인 기술과 법연구소」와 공동으로 오는 7월 8, 9일 양일간 서울 상공회의소 1층 국제회의실에서 「전자상거래, 그 제도 및 기술적 과제」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가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서명과 인증기관, 전자계약, 국제거래, 소비자보호, 자금이체 등 전자상거래에 관한 모든 법, 제도적 문제를 비롯하여 표준화기술, 본인인증기술, 인증기관, 전자화폐, 가상은행 등 선진국에서 행해지는 전자상거래에 관한 기술발전 현황을 검토하여 향후 전자상거래 시대에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 등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정보통신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가상공간에서의 상업활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전자상거래는 크게 활성화할 전망인데 반하여 이의 발전에 선행되어야 할 기술, 제도적 문제 해결책이 미흡하여 정책담당자 및 법률가와 학계 등 이 분야에 관련된 다양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심도있는 논의와 토론을 펼칠 이번 심포지엄에 관련업체 및 관심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심포지엄 안내
△일시:rpm월 8∼9일
△장소:상공회의소 1층 국제회의실
△주관:사단법인 기술과 법 연구소
△주최:전자신문사
△후원:정보통신부, 통상산업부, 한국전자거래표준원, 한국정보문화센타, 한국CALS/EC협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데이콤, 한국통신, 아람국제기술자문(주)<무순>
◇문의 및 접수처
사단법인 기술과 법 연구소 <담당 송희영> 전화 (02)537-9955, 팩스 (02)596-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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