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싸(대표 정영완)가 노래반주기 신제품 개발 및 제품판매를 위한 유통망 보강작업에 나서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싸는 앞으로 업소용 노래반주기 시장이 코러스 기능이 내장된 제품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보고 8월초를 목표로 코러스 기능을 첨가한 업소용 노래반주기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업소용 노래반주기 시장이 가열되는 올 하반기를 겨냥해 원곡 재생에 충실한 신제품도 개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싸는 노래반주기 유통망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아싸는 자사 제품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남부지방에서의 시장점유율이 낮다고 보고 이 지역에 대한 대리점을 특히 중점 모집하고 있다.
아싸는 앞으로 확충할 대리점에 가정용 노래반주기도 공급해 대리점의 경쟁력을 제고해줄 방침이다. 아싸는 올해부터 가정용 노래반주기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아래 CD 3매를 한꺼번에 집어넣을 수 있는 비디오CDP 겸용 노래반주기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밖에 아싸는 지난 5월 경기도 부천시에 개장한 멀티교육센터 1호점에 이어 하반기에는 경기도 광명시에 2호점을 개장하는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멀티미디어 교육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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