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동한전자(대표 김진영)가 내달 1일 창립 11주년을 맞아 전직원에게 매출급증에 따른 1백%의 특별상여금을 지급하고 내달 3일부터 2박 3일간 설악산에서 전직원 야유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 회사는 지난 4월부터 한국통신프리텔에 총 3백10대의 PCS기지국용 정류기를 공급한 데 힘입어 올 상반기에 작년 전체매출(70억원)을 훨씬 넘어서는 총 9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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