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태형산전(대표 김태형)이 공장 및 사무실을 확대 이전했다.
태형산전은 올 들어 중소 통신시스템 업체에 대한 중계기 및 페이징시스템용 전원공급장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반면 공장과 사무실이 따로 떨어져 있어 업무효율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에 있던 기존 공장 인근에 총 1백20평 규모의 4층 건물을 임대, 지난 28일 공장과 사무실을 이전했다.
태형산전은 이번 확대 이전을 계기로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