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태형산전(대표 김태형)이 공장 및 사무실을 확대 이전했다.
태형산전은 올 들어 중소 통신시스템 업체에 대한 중계기 및 페이징시스템용 전원공급장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반면 공장과 사무실이 따로 떨어져 있어 업무효율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에 있던 기존 공장 인근에 총 1백20평 규모의 4층 건물을 임대, 지난 28일 공장과 사무실을 이전했다.
태형산전은 이번 확대 이전을 계기로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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