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용희)은 27일 중소기업회관에서 전기분야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서 최우수상은 스틸코어 작업방법 개선에 따른 작업시간 단축사례를 발표한 일진전기공업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삼정전기공업, 삼진변압기, 신한전기공업, 조일성업전기, 한양전기공업 등이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장려상은 국제전기, 동미전기공업, 대한트랜스, 성진전기에 돌아갔다.
이번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는 모두 10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업체는 오는 10월경 개최될 예정인 전국품질경영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9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10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