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자사의 컬러모니터 「싱크마스터」가 한국상품학회에서 선정한 「제1회 우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상품학회가 국내 기업들의 우수상품개발노력을 후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우수상품제도에서 삼성모니터는 지난해 판매량 8백70만대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의 시장지향성 연구개발과 디자인의 혁신성과 창조성 90% 수출중심 판매구조의 국제경쟁력 및 수입대체효과 환경친화적인 사회지향성 국제경쟁력 향상 기여도 등 종합적인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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