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는 자사가 출시하고 있는 32비트 축소명령어 컴퓨팅(RISC) MCU 「SH-3」시리즈중 휴대정보단말기나 멀티미디어 기기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고성능,저전력을 실현한 「SH7709」를 개발,오는 8월부터 국내에 샘플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히타치는 또 HPC에 요구되는 주변기기 인터페이스와 LCD컨트롤러 및 IrDA컨트롤러 기능을 단일칩화한 주변IC 「HD64461」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SH7709」는 마이크로소프트社가 휴대정보기기용 OS로 개발한 윈도우즈CE를 탑재,동작주파수 80MHz에서 최고 80MIPS의 고속 데이터 처리를 할 수 있으며 3백MIPS/W의 저전력을 실현했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