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내 창업지원실 입주업체로 대학생 개발팀 1개, 예비창업팀 2개, 창업 2년이내의 중소소프트웨어업체 등 6개 업체가 선정됐다.
부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창업지원실 입주업체로 대학생 개발팀인 재인소프트웨어, 예비창업자인 R&D시스템즈와 솔파, 창업 2년이내의 대한정보시스템 케이엠비 C&A 등 6개 유망 벤처기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14개의 입주신청업체들중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는데, 20일부터 창업지원실에 입주해 앞으로 2년간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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