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렸던 OGIS(개방GIS상호운용표준) 기술세미나를 계기로 NGIS(국가지리정보시스템) 표준화 분과위를 맡고 있는 한국전산원과 ISO TC 211 한국위를 맡고 있는 국립기술품질원 간의 협력 분위기가 고조.
세미나 참석자들은 『NGIS 사업초기에 세워진 『국내 GIS표준화 활동은 한국전산원, 국제적 GIS표준화는 국립기술품질원이 맡는다』는 기준 때문에 그동안 두기관간에 협력이 소원했었다』며 『이날 행사에서 「두 기관과 업체, 학계가 참여해 OGIS 공동대응 노력을 확대한다」는 얘기가 나온 것은 두기관간 협력 분위기를 반영해주는 것』이라며 흐뭇해하는 표정.
학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와 국외로 나눠 GIS표준화를 추진해온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는 국제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상호협력할 시점이 된 것 같다』며 이같은 협력분위기는 올바른 방향이라고 평가.
<이재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