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오는 20일 경기도 부천에 가전양판점 「전자랜드21」 26호점을 신규 개설한다.
로얄백화점 내에 위치한 부천점은 총 4백평 규모로 가전제품 외에도 컴퓨터 제품을 판매하는 「컴퓨터21」, 이동통신 장비를 취급하는 「이지콜」 등을 함께 운영한다.
서울전자유통은 부천점 신규개설을 기념하기 위해 20일부터 29일까지 「가격파괴 독주세일」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일기간 동안 소비자가격이 85만8천원인 삼성전자 컬러TV를 59만8천원에 판매하며 1백5만원인 5뱍30리터급 LG전자 냉장고를 79만8천원에 판매하는 등 컬러TV, 냉장고, 세탁기, VCR, 전자레인지 등 주요 5대 가전제품을 최고 35%까지 할인판매한다.
이외에도 디지털 휴대전화 일부기종을 1백원에 판매하는 「쇼킹 대찬스」, 소비자가격이 13만9천원인 삼성전자 카세트를 5만원, 2만9천8백원인 신한일 가스레인지를 9천9백원에 판매하는 「반값이하 특별제안전」, 에어컨을 최고 27%까지 할인판매하는 「계절상품 기획전」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43명을 추첨해 냉장고, 광폭TV, 세탁기, 가스오븐레인지, 에어컨, 오디오 등을 증정하는 경품행사와 인기 개그맨 허리케인블루가 참여하는 립싱크 경연대회도 계획하고 있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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