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냉방(대표 남계호)이 패키지에어컨 신제품을 대폭 늘리고 점유율확대에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6개 모델의 패키지에어컨을 출시하고 업소용시장에 주력했던 범양냉방은 올들어 모델수를 총 12개로 늘리고 일반주택 , 아파트, 업소 및 사무실용으로 기능과 디자인을 세분화했다.
특히 패키지에어컨이 가정용으로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를 겨냥, 부채꼴 디자인을 채용한 한국형 모델을 주력제품으로 내세웠다.
지난해 총 2만6천여대를 판매했던 범양냉방은 올해 3만5천대를 판매, 패키지에어컨 시장점유율을 5%대로 높일 계획이다. 또 지난해 2백개에 달했던 대리점과 AS지정점을 올들어 3백여개로 확충했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