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민화)은 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덕 본원 영상신호처리센터 내에 위치한 MRI사업부를 내달 중 대전지역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는 KAIST 홍능분원 폐쇄 계획에 따라 교수들이 대거 대덕으로 내려오게 돼 연구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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