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센서 전문업체인 신창(대표 유갑상)은 14일 경기도 시흥시의 새공장 오픈식을 갖고 초음파센서를 이용한 각종 센서의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신창이 확대 이전한 새공장은 2백10평으로 기존 안양공장의 3배에 달한다. 이 회사는 연구, 개발부문의 엔지니어를 대폭 확충해 최근 개발완료한 자동차 후방센서를 비롯, 각종 초음파 레벨센서 및 초음파 세척기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연락처 0345)4034855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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