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작년부터 건설해온 경기도 광주 신공장 건설이 최근 완료됨에 따라 이달안에 기존 수원 공장의 장비 및 인력 이전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총 30억원을 투자해 건설한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에 위치한 이 공장은 부지 면적 1천3백평 규모로 연간 60대 이상의 저압기상 화학증착장비(LP-CVD) 생산 설비와 함께 청정도 클래스 10 수준의 시험 및 연구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성은 본격적인 공장 가동을 위해 대대적인 연구 및 생산 인력 확보에 나서 현재 40명의 인원을 연말까지 1백명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며 올해 매출목표 또한 작년보다 5배 이상 증가한 4백50억원으로 높여 잡고 있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