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은(대표 이영서)은 올들어 국민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디자인 산학협동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13일 국민대 조형갤러리에서 우수작품 시상식과 전시회를 가졌다.
지난 3월부터 「近미래 가전생활용품 디자인 개발」이란 주제로 진행된 동양매직과 국민대의 산업협동작업에는 동양매직의 디자이너와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의 학생을 포함, 총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세탁기, 냉장고, 오디오 등의 미래디자인 20여점을 제안했다.
동양매직측은 『대학생들과의 산학협동을 통해 발굴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향후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 콘셉트 창출과 차세대 제품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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