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9백MHz무선전화기와 팩시밀리를 접목시킨 「팩스폰 와이드」를 개발, 16일부터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9백MHz대역 무선전화기의 장점을 지니고 있는 데다 전화와 팩스의 자동전환기능, 32단계의 화질 명암조절기능, 휴대장치의 액정표시장치(LCD) 등을 갖췄다.
또한 지정시각 알림기능, 모닝콜 기능, 휴대장치의 팩스수신 지시기능, 한글사용 안내기능 등을 구비했다. 소비자가 44만9천원.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