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뉴스社가 미국의 미디어업체인 인터내셔널 패밀리 엔터테인먼트(IFE)社를 인수키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뉴스사는 부채를 포함,IFE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전량을 19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는 IFE를 계열사인 「폭스 키드 월드와이드」 산하에 두고 가족용 TV 프로그램을 개발토록 할 방침이다.
한편, 뉴스사는 호주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한 미디어업체로 최근에도 위성방송서비스업체인 프라임스타에 지분을 참여하는 등 올 들어 미국 방송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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