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기, 전자, 자동차 등 수출주력 업체들의 매출액대비 R&D 투자비중이 다른 산업분야 기업들에 비해 크게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연구원(KIET)이 상장 제조업체 5백1개(95년말 기준)를 대상으로 분석한 제조업체 R&D와 광고비 현황에 따르면 대상업체의 매출액대비 R&D투자 비중은 평균 0.24%였으나 전기, 전자 및 자동차 등 수출주력산업이 포함된 조립금속산업은 0.15%에 불과했다. R&D투자 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비금속 광물산업으로 매출액의 0.42%에 달했고 다음이 화학산업으로 0.34%였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