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이 주최하는 솔루션 전시회 「WISE97」이 오는 11일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노엘정보테크, 보승정보시스템, 제이씨현시스템 등 80여 오라클 협력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 행사에서는 국내 유수의 정보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오라클 제품을 기반으로 개발한 솔루션을 소개하며 특히 윈도NT를 중심으로 한 솔루션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한국오라클은 윈도NT 중심의 건설,교육,유통,병원,서비스 등 산업별 솔루션 및 경영정보시스템(MIS), OLAP, 전사적자원관리(ERP), 전자상거래(EC),그룹웨어 등 기반기술을 활용한 응용 애플리케이션이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또 참가사들이 제품 전시와 함께 20여개의 기술 세미나를 통해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문의 369-9539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