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버 및 소형 스피커 전문업체인 MIC코리아(대표 김익원)는 전세계적으로 이동통신기기시장이 확대됨에 따른 수출증가에 대응, 이달부터 증산에 들어가 월 3백만개 정도의 양산체제를 갖췄다고 5일 밝혔다.
MIC코리아는 약 3억원의 설비자금을 투자, 리시버와 스피커를 합쳐 기존 월 1백만개 생산체제에서 리시버 2백만개, 스피커 1백만개 등 총 3백만개의 생산체제를 갖추게 됐으며 이번 증산으로 종전에 월 60만개 가량이었던 수출물량을 월 2백만개 정도로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