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산업대 교수협의회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전국 산업대학교의 독립법인화가 개방대학에 지출하는 교육재정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이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지난 3월 직업교육기관의 협력과 경쟁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대학과 개방대학, 기능대학, 직업학교의 독립법인화를 추진키로 하고 교수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전국 국립산업대 교수협의회연합회가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선 데 이어 진주산업대 교수협의회도 「법인화를 통한 경쟁과 협력은 허울일 뿐 개방대학에 지출하는 교육재정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