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허진호) 인켈사업본부는 해외 자가 브랜드인 「셔우드」의 돌비 프로로직 리시버 앰프 「RV5020R」가 영국 유명 오디오 전문지인 「What HIFI」의 테스트에서 세계 유명 브랜드인 파이어니어, 소니, 야마하 등을 제치고 최우수 모델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경쟁회사인 소니, 파이어니어의 경우 종합평가에서 별 5개 만점중 별 4개를 받았으며 야마하도 함께 별 다섯을 받았으나 셔우드가 야마하보다 편의성 면에서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돼 기능, 성능,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최우수 모델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앰프와 튜너의 결합형인 리시버에 돌비 프로로직 회로가 내장된 것으로 기존 FM방송의 주파수 사이에 문자방송, 교통정보방송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디오 데이터 시스템(RDS) 기능은 물론 채널별 60W의 고출력을 갖춘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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