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테크(대표 최무영)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 인터넷 및 네트워크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센터를 개장, 이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교육센터에는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웹관리자과정, 웹개발자과정, 네트워크 설계자과정 등의 전문가 교육과정과 1개월 단기 교육의 비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아코테크는 20명의 정원을 수용할 수 있는 실습실과 운영실을 마련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확보했다.
특히 오전과 오후반 외에 저녁반을 따로 개설,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손쉽게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인트라넷 또는 인터넷을 구축하려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기로 하고 교육원을 이를 위한 상담실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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