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테크(대표 최무영)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 인터넷 및 네트워크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센터를 개장, 이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교육센터에는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웹관리자과정, 웹개발자과정, 네트워크 설계자과정 등의 전문가 교육과정과 1개월 단기 교육의 비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아코테크는 20명의 정원을 수용할 수 있는 실습실과 운영실을 마련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확보했다.
특히 오전과 오후반 외에 저녁반을 따로 개설,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손쉽게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인트라넷 또는 인터넷을 구축하려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기로 하고 교육원을 이를 위한 상담실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