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은 최근 외부로부터의 침입자나 화재 등 이상상태가 발생할 때 원하는 곳으로 자동 호출해주는 가정용 무인경비시스템(삐삐 마당쇠:모델명 BKS-100A)을 개발, 다음달부터 내수시장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삐삐 마당쇠」는 전원주택 및 일반주택은 물론 소규모 사무실의 금고 등에 설치, 별도의 시스템 없이도 단독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경비용역회사의 주경보시스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자석스위치, 화재경보기, 각종 센서류 등과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가격이 저렴하고 설치 후 유지보수비용이 필요없는 것이 특징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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