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은 최근 외부로부터의 침입자나 화재 등 이상상태가 발생할 때 원하는 곳으로 자동 호출해주는 가정용 무인경비시스템(삐삐 마당쇠:모델명 BKS-100A)을 개발, 다음달부터 내수시장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삐삐 마당쇠」는 전원주택 및 일반주택은 물론 소규모 사무실의 금고 등에 설치, 별도의 시스템 없이도 단독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경비용역회사의 주경보시스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자석스위치, 화재경보기, 각종 센서류 등과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가격이 저렴하고 설치 후 유지보수비용이 필요없는 것이 특징이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