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영화사 베어 엔터테인먼트(사장 이서열)가 올 하반기부터 소비자직판 비디오 시장에 본격 진출키로 하고,20여편의 신작타이틀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국산 B급액션비디오의 제작및 해외 아트영화수입등 추진해온 이 회사는 최근 한국 BMG와 손잡고 수입한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이 영화와 비디오로 흥행에 성공한것을 계기로 앞으로 소비자직판용 비디오에 주력할 예정이다.
베어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월레스와 그로밋>의 제작사 아드만 프로덕션 작품을 비롯 영국,프랑스등 유럽산 클레이메이션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자연다큐멘터리 <마이크로 코스모스2>의 판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